영주 소백산 예술촌에서의 하루

관리자
2020-07-26
조회수 232

2012.11.13  유승희님의 후기


늦게 라도 마지막의 가을 낙엽을 보자고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한영주로의 소백산 예술촌

3시간의 버스 탑승후 들어선 예술촌은 아름들이 개갈잎나무가 어서와 하며 외할머니처럼 푸근히 나를 맞아준다.

자상하신 촌장님의 안내로 들어선 학교에는 옛기억을 나게 하는 물건들로 가득해 아이들이 궁금증으로 시끄러워졌다.잠시 자유시간을 가진후 사과따기로 GoGo

백설공주에나 나올법한 빨간사과색에 깜짝 달콤한 맛에 두번 깜짝 이제부터는 영주 사과만 먹으련다 . 부석사로 가서는 , 한적하고 아름다운 소백산의 풍경에 그동안 바빳던 일상을 잊어버리고 나를 다시 리셋할수 있었다.

항상 밝음에만 익숙했던 우리들 부석사의 어둑한 길을 손전등과 가족의 손만을 의지한채 내려오면서 더 끈끈함을 느끼해 해 주셔서 감사헀다.

다시 예술촌에 들어와서는 신명나는 모듬북 강 습 어른이나 어린이나 함껏 웃는 그모습을 나는 기억한다.

하일라이트였던 캠프화이어와 풍등 등등... 이번 여행을 통해 다시끔 우리가족의 마음을 정돈하게 해 주었고 다시끔 충전을 해 주었다.

어린아이와 어른이 모두 재미있어 하는 다시끔 오고 싶어했던 여행을 마련해 주신 촌장님께 감사드린다.

대표자 : 조 국 원

주소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영부로 71-5
영주소백산예술촌


문의전화 : 054-637-4939

대표이메일 : whrnrdnjs123@nate.com


COPYRIGHT ⓒ 영주소백산예술촌.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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